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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리바로젯’ 누적매출 1000억 돌파…”출시 2년만”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작년 12월 누적매출 1041억원 기록



[서울=뉴시스] 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복합성분 개량신약 ‘리바로젯’. (사진=JW중외제약 제공) 2024.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제약기업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복합성분 개량신약 ‘리바로젯’이 2021년 10월 출시 후 작년 12월까지 약 2년(27개월)만에 누적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리바로젯은 이상지질혈증을 치료하는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 등 2개 성분을 결합한 복합제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이 제품은 출시 직후인 2022년 318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블록버스터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70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섰다. 작년 12월에는 월 69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스타틴·에제티미브 2제 복합제 시장 3위로 올라섰다.

리바로젯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약 54% 줄일 수 있는 리바로젯의 약효 뿐 아니라 최근 스타틴의 혈당 상승 부작용으로 인한 당뇨병 발생 이슈로부터 안전한 근거가 축적됐다.

주성분인 피타바스타틴이 단독 성분으로 담긴 ‘리바로’의 32개국 의약품설명서(SmPC)에는 ‘당뇨병 발생 위험 징후 없음’ 문구가 삽입돼 있다. 스타틴 계열 중 유일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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