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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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내년 재해예방 국비지원 신규사업 선정

성주군이 행정안전부의 내년도 재해예방 국비지원사업에 응모해 495억 원의 신규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고 이병환 군수와 안전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이 최근 연이은 재해예방 국비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자연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주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내년도 재해예방 국비 지원사업에 응모해 495억 원의 신규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로써 올해 사업비 282억 원과 함께 2년 간 총 777억 원을 확보해 성주읍 ‘용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및 수륜면 ‘작은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성주군은 최근 내년도 신규사업 국비 495억 원을 확보하면서 2025년부터 월항면 ‘철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월항면 장산리 일대 ‘철산지구’에 배수펌프장 신설 및 하천․배수로 정비 등의 종합적인 피해방재대책을 수립·시행해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으로 내년에 실시설계를 시작하여 2029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로써 성주군은 재해예방 국비 지원사업으로 △재해위험개선지구 4개소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개소 등 총 8개 지구에 2천36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재해예방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로부터 안전한 성주군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 이라고 말했다.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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