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가 금융기관에서 ‘기업운전자금’ 용도로 대출받은 뒤 실제로는 부동산을 사들인 경우도 7건 있었다. 외국인 A씨는 은행에서 ‘기업시설 자금’ 목적으로 2억6000만원을 대출받고선 이를 4억5000만원짜리 경기도 소재 오피스텔을 사는 데 썼다가 적발됐다. 이번에 적발된 위법의심행위…
법인대출로 53억 아파트 산 외국인 부부… 국토부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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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가 금융기관에서 ‘기업운전자금’ 용도로 대출받은 뒤 실제로는 부동산을 사들인 경우도 7건 있었다. 외국인 A씨는 은행에서 ‘기업시설 자금’ 목적으로 2억6000만원을 대출받고선 이를 4억5000만원짜리 경기도 소재 오피스텔을 사는 데 썼다가 적발됐다. 이번에 적발된 위법의심행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