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 보험비 처리 항목이 아닌 한약을 처방받고 양방인 도수 치료를 받은 것처럼 서류를 위조하는 등 보험사기에 가담한 환자 백여 명이 무더기 송치됐습니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어제(27일)까지 허위 진료 서류를 보험사에 내고 보험비를 타낸 박 모 씨 등 환자 170명을 보험사기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단독] 한방을 양방 치료로 속여 불법 보험금 타낸 환자 170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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