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옥 의원 “경증 환자 분산사업 꾸준히 추진해야”1년 만에 경증환자 비율 13.5%↓…예비비 남았지만 연장없이 종료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22일 오후 서울 시내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환자와 보호자 등이 지나고 있다. 2024.9.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명옥 의원 “경증 환자 분산사업 꾸준히 추진해야”1년 만에 경증환자 비율 13.5%↓…예비비 남았지만 연장없이 종료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22일 오후 서울 시내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환자와 보호자 등이 지나고 있다. 2024.9.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