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암 등 중증 질환 보장은 크게 늘리되, 도수 치료 같은 경증 질환 보장은 대폭 축소하는 ‘5세대 실손보험’ 도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대통령 직속 의료 개혁 특위 산하 필수 의료·공정 보상 전문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이런 방향으로 실손보험을 개편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본지 취재를…
[단독] 암 보장 크게 늘리고 도수 치료는 축소… ‘5세대 실손보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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