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80대 부부는 지난달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미수령 주식을 찾아가라는 안내문을 받았다. 35년 전 투자하고 까맣게 잊고 있던 은행 관련주였다. 부부는 예탁원을 통해 7100만원 상당의 주식을 찾았고, 모르는 사이 3800만원의 배당금이 쌓여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달…
"1억 찾아가세요" 뜻밖의 통지…80대 부부, 35년만에 주식 찾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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