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을 받으면서 거래가 정지된 만큼 투자자의 손실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항우그룹 주식 상당량을 한국인 투자자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돼 국내에서도 큰 손실이 예상된다. 한국예탁결제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는 지난달 한 달간 항우그룹 주식을 72만3992달러(약 9억9266만원)어치 순매수했다.
한국인 10억원어치 '줍줍'했는데…89% 폭락→15원짜리 휴지조각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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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을 받으면서 거래가 정지된 만큼 투자자의 손실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항우그룹 주식 상당량을 한국인 투자자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돼 국내에서도 큰 손실이 예상된다. 한국예탁결제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는 지난달 한 달간 항우그룹 주식을 72만3992달러(약 9억9266만원)어치 순매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