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하나증권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케이뱅크 앱에서 주식계좌 개설이 가능한 증권사는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증권까지 총 6개사로 확대됐다.
케이뱅크는 하나증권과의 주식계좌 개설 제휴를 기념해 전 세계 상장사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글로벌 기업 애플의 주식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처음으로 하나증권 주식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해외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환전 우대 혜택 등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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