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03년부터 22년째 소리찾기 사업을 통해 난청 아동에게 인공와우 수술과 재활 치료를 지원해 오고 있다. KT는 수술 후 언어 재활 치료의 중요성을 인식해 2012년 세브란스병원에 첫 번째 KT 꿈품교실을 개소했다. 이후 캄보디아 프레 앙두엉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에도 꿈품교실을…
"소리 찾고 꿈도 찾았어요"…KT, 난청 아동 지원 사업 영상 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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