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2015~2024년) 캠코가 물납 업무를 위해 사용한 비용은 353억6000만원이다. 물납주식 등을 매각하기 위해 인력·경비 등에 활용된 예산이다. 올해 예산 규모는 65억2000만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고액…
"상속세로 떼웠지만 관리비만 350억"…애물단지된 '주식물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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