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관계자는 “신 전무가 롯데지주 임원으로서 책임 경영 차원에서 주식을 매수한 것 같다”면서 “롯데지주 임원 대부분이 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신 전무는 2020년부터 롯데 계열사에서 근무를 시작하면서 한국과 일본에 오가며 경영 수업을 밟고 있다. 작년 말 정기 임원…
‘롯데 3세’ 신유열, 롯데지주 주식 첫 매수… 지분 0.01%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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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관계자는 “신 전무가 롯데지주 임원으로서 책임 경영 차원에서 주식을 매수한 것 같다”면서 “롯데지주 임원 대부분이 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신 전무는 2020년부터 롯데 계열사에서 근무를 시작하면서 한국과 일본에 오가며 경영 수업을 밟고 있다. 작년 말 정기 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