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표나 임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인 정기보험’은 월 보험료가 수백만 원씩 해서 보험 설계사가 받는 수당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 수당의 일부가 보험을 가입한 기업 대표 가족들에게 흘러들어 간 사실이 금융당국에 적발됐습니다. 박규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금융감독원은 최근 독립…
[단독] 사장님 부인에게 설계사 수당이? 금감원 'CEO 보험' 리베이트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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