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소아과 의사 4명 ‘사무장 병원’ 개설 가담 건강보험 27억 부당하게 받은 혐의 보험회사도 17억 가량 피해 발달지연 아동에 대한 보험금을 부당 청구한 혐의로 기소된 남매가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들은 소아과 전문의까지 동원해 사무장 병원을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발달지연 아동에…
[단독] 발달지연 아동 보험금 부당 수급한 남매, 1심서 유죄…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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