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150억원대 부당 대출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태광그룹 계열 예가람·고려저축은행 전직 대표 A(58)씨와 부당대출을 받은 혐의가 있는 부동산 개발 시행사 대표 B(6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여경진)는 두 사람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단독] 검찰, '150억 부당대출 청탁 의혹' 태광그룹 前 계열사 대표 등 구속영장 청구
0
136
Previous article
Next art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