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대학 병원 B 교수도 올 6월 사직서를 내고 보험회사에 취업했다. 30대 젊은 교수였다. 그는 주변에 “더는 한국에서 분만을 하고 싶지 않다” “보통의 직장인처럼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고 했다고 한다. 대다수 대학병원에서 산과 교수는 1~2명 선이다. 한 명만 빠져도 고위험 산모의 진료…
[단독] “10년을 홀로 밤낮없이 수술”… 산과 교수들, 美로 보험사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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