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조 이사장은 2020년 6월 부친이 차남인 조 회장에게 그룹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 주식 전량(23.59%)을 블록딜로 처분한 것에 대해 두고 “아버지의 자발적 의사인지 의문”이라며 한정후견 심판을 청구했다. 1심 재판부를 조 이사장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항고심 재판부도 기각했다. 이에 조 이사장 측은…
한국타이어家 '형제의 난' 법적분쟁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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