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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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현대 80억에 산 92년생, 알고보니 ‘전액 대출’

전액을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SBS 등에 따르면 1992년생 A(32)씨는 지난달 19일 압구정현대 전용 면적 196㎡의 잔금을 치르며 15억4000만원 상당의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계약을 제1금융권 시중은행과 체결했다. 은행에서 대출받을 시 채권 금액의 110~120%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저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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