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인당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을 전 국민이 아닌 일부에게 ‘선별 지급’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정부·여당에선 부정적인 기류가 강한… 논의 여지가 남아있지만, 필요성이나 방식에 대한 여야의 입장 차가 커 민생 지원금을 둘러싼 논란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野 “보편 지원 능사 아냐”→與…
25만 원 지원금, 민주당이 '선별 지원' 띄웠지만… 정부·여당은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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