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한 총리는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내놓은 ‘국민 1인당 25만원 민생 회복 지원금’ 공약에 대한 의견으로는 “단순히 개인에게 얼마씩 주면 행복해진다는 것은 굉장히 경계해야 할 정책으로, 국민들이 충분히 판단하실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 총리는 또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부든 포퓰리즘은 자유 민주주의에…
한총리 "尹-이재명 회담 열려있어…개인에 지원금은 경계해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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