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1, 2026
Home경제“한국 주식 팔자”···외국인 투자자, 1개월 만에 순매도

“한국 주식 팔자”···외국인 투자자, 1개월 만에 순매도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달 국내주식을 1조2000억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1개월 만에 매도세로 전환했다. 채권도 6개월 만에 순회수로 전환했다.

금융감독원은 8일 외국인이 지난 8월 상장주식 1조1790억원을 순매도했다고 밝혔다. 보유액은 679조100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26.1% 수준이다.

외국인은 지난달 유가증권시장에서 9230억원을, 코스닥에서 2560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국가별로는 미국(9000억원), 싱가포르(5000억원) 등은 순매수했고 영국(-1조3000억원), 스위스(-4000억원) 등은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채권시장에서 상장채권 3830억원을 순회수했다. 8조9750억원을 순매수했고, 9조3580억원은 만기상환받았다. 보유 잔액은 전월보다 1조원 줄어든 242조6000억원으로 상장잔액의 9.7%를 차지했다.

종류별로는 국채(2조5000억원)는 순투자하고, 통안채(-3조6000억원)는 순회수했다.

Source link

뉴스 더보기

중국, 보험사 돈 주식시장에 푼다…’비상장’ 화웨이도 수혜볼 듯
“9월 주식시장 우려보다 양호할 것… 엔비디아 훈풍 기대”
국내 주식시장 근황
빈 그룹 시가총액이 자국 주식시장의 28%를 차지한 베트남

연관 게시글
더 읽을거리

최근 게시글